한 달간의 내한 사양 논의 끝에, 당사는 2024년 11월 3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. 고객은 시베리아 광산 현장에서 사용할 -40°C 내한성 및 난연 기능을 갖춘 작업복을 요구하였습니다. 당사 디자인팀은 다층 구조의 단열재와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한 무릎/팔꿈치 보강 패치를 통합하여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. 첫 번째 선적분 2,000세트는 12월에 도착하였으며, 광산 작업팀은 극한의 겨울 근무 환경에서도 이 작업복이 착용감과 보호 기능을 모두 유지함을 확인하였습니다.